부모님 돌봄 가이드
부모님의 집이,살롱이 되도록
낯선 곳이 아니라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아늑하게
방문요양부터 마음을 나누는 대화까지
엄빠살롱이 함께 합니다.
부모 돌봄이 시작되는 순간
괜찮다고 하시는데,
왜 마음은 놓이지 않을까요?
부모님의 "괜찮다"는 말 뒤에 자녀의 걱정은 오래 남습니다.
부모님이 가장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은 지금 살고 계신 집입니다.
보건복지부 「2023년 노인실태조사」·65세 이상 10,078명
0.0%
어르신 10명 중 약 9명은
건강을 유지하며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생활하기를 희망합니다.
자녀는 그곳에서의 안전을 걱정합니다.
그 사이에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집과 일상을 이어주는 돌봄입니다.
걱정은 멈추시고, 지금 알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무료진단
돌봄은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부모님이 어떤 지원을 받으실 수 있는지, 그리고 내가 부모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이 두 가지가 앞으로의 돌봄을 결정합니다.
둘 다 무료로,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분 진단
등급 자가진단
26가지 질문으로 예상되는 장기요양 등급과 받으실 수 있는 혜택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2분 진단
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10가지 질문으로 가볍게 확인해 보세요. 이것이 돌봄의 자산이 됩니다.
서비스
등급을 받아야 시작하는 돌봄과,등급 없이도 시작하는 돌봄
돌봄은 몸을 돌보는 일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엄빠살롱은 방문요양과 복지용구로 부모님의 하루를 돕고, 기억산책으로 부모님이 살아오신 이야기를 남깁니다.
방문요양
장기요양보험 · 본인부담 15% (감경 시 6~9%)
요양보호사가 댁으로 방문해 신체활동, 인지활동, 일상생활, 정서 지원을 돕습니다.
복지용구
장기요양보험 · 본인부담 15% (감경 시 6~9%)
25개 품목을 구입 또는 대여로 지원합니다. 어떤 품목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기억산책
등급 무관 · 전액 자부담
상담사가 댁으로 방문해 회상 대화를 나누고 8회기를 마치면 한 권의 생애기록집(자서전)으로 남습니다.
방문간호
준비 중
간호사가 댁으로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행과정
어떻게
시작하나요?
처음이라 막막하셔도 괜찮아요.
상담부터 시작하면, 나머지는 저희가 안내해 드립니다.
영업일 1~2일 내 연락
상담을 신청하세요
상담신청홈페이지에서 간단히 신청해 주시면, 살롱지기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몰라도 괜찮아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통화 또는 방문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정합니다
어르신의 현재 상태와 가족분들의 상황을 듣고, 어떤 돌봄이 맞을지 함께 정리해 드려요.
이 과정에서 장기요양등급 신청이 필요한지 아닌지도 함께 판단합니다.
상담과 플랜 수립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등급 신청 시 판정까지 약 30일
등급을 신청할지 함께 정합니다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하는 경우
신청 과정을 처음부터 도와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청, 방문조사 준비, 의사소견서 발급까지 — 혼자 하시면 복잡하지만 함께 하면 어렵지 않아요.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등급 판정 결과가 나옵니다.
- 방문요양, 복지용구, 방문간호, 방문목욕
등급 없이 시작하는 경우
등급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등급 신청을 하지 않기로 하셨거나, 아직 등급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셔도 이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요.
기억산책은 장기요양등급과 무관하게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등급을 신청하시게 되면, 그때 다시 도와드립니다.
부모님 댁에서 시작
어느 길로 오셨든, 부모님 댁에서 시작합니다
담당자를 매칭하고 첫 방문 일정을 잡아 드려요.
시작한 뒤에도 잘 맞는지 계속 확인하고 조정합니다.
기관소개
기관을 고르는 일은,결국 사람을 고르는 일입니다
Since 2017
엄빠살롱은 2017년 용인에서 한마루재가장기요양기관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1,000여 명이 넘는 어르신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부모님 돌봄은 한 번 상담으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돌봄도 달라지고, 그때마다 기관을 새로 알아보는 일은 가족의 몫입니다.
한 번 연결되면, 계속 확인하고 조정합니다. 방문요양부터 마음을 나누는 대화까지 한 번의 연결로 이어집니다.

선호근 · 대표 살롱지기
재가장기요양기관 10년 운영, 사회복지사. 방문요양과 복지용구 전반을 총괄합니다.

박진양 · 살롱지기
상담사,(전) 대학교 상담센터, 어르신께 찾아가 기억산책 서비스를 직접 진행합니다.
장기요양등급 신청
장기요양등급이 뭔가요? 저희 부모님도 받을 수 있나요?
장기요양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어르신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심사해 부여하는 등급으로, 방문요양·복지용구 등을 국가 지원(본인부담 15%)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 해줍니다. 사이트의 등급 자가진단으로 먼저 가능성을 확인해 보실 수 있고, 저희가 신청 과정도 함께 도와드립니다.
등급 신청부터 결과가 나오기까지 어떻게 진행되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급 신청을 하시면, 공단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심신 상태를 조사하고 이후 의사소견서를 함께 검토해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최종 등급을 결정합니다. 신청일로부터 결과 통보까지 30일 이내가 원칙이며, 저희가 신청 서류 준비부터 함께 도와드립니다.
방문요양
요양보호사가 방문하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신체활동 지원(세면·식사·배설 도움 등), 인지활동 지원, 일상생활 지원(청소·식사준비 등), 정서 지원까지 어르신 상태에 맞게 제공됩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는 상담 시 어르신 상태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방문요양 본인부담금은 얼마나 되나요?
장기요양등급이 있으시면 방문요양은 본인부담 15%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 6~9%로 감경 가능,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자는 면제) 정확한 금액은 등급과 이용 시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복지용구
복지용구는 어떤 걸 지원받을 수 있나요?
전동침대, 욕창예방매트리스, 이동변기, 보행보조차 등 총 25개 품목을 지원받으실 수 있으며, 연간 최대 160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부담 15%로 이용 가능합니다. 품목에 따라 구입 또는 대여로 구분됩니다.
렌탈과 구매,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전동침대·이동욕조처럼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한 품목은 대여로, 이동변기·미끄럼방지용품처럼 위생상 개인이 계속 써야 하는 품목은 구입으로 구분됩니다. 사업소에서 어르신 상태에 맞춰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기억산책
기억산책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상담사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살아오신 이야기를 편안하게 듣는 회상 대화 서비스입니다. 회상 대화는 어르신의 인지 활동과 정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상담 기법입니다. 8회기를 마치면 한 권의 생애기록집(자서전)을 제공해 드립니다.
다만 기억산책은 의료행위나 심리치료가 아니며,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화 중 심리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전문기관으로 연계해 드립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없어도 기억산책을 이용할 수 있나요? 비용도 궁금합니다.
네, 기억산책은 장기요양등급과 무관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산책은 검사나 치료가 아니라 살아오신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라, 최근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하시는 어르신들도 오래된 이야기는 편안하게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대화가 어느 정도 이어지는지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집니다. 8회기 생애기록집까지 가는 것이 어려워 보이면 무리하게 권하지 않고, 정서적인 대화 중심의 단회·정기 방문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어르신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미리 말씀 주시면, 신청 전에 먼저 상담해 드립니다.
비용은 장기요양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전액 자부담입니다. 단회 120,000원 / 4회 400,000원(회당 10만 원) / 8회 720,000원(회당 9만 원)이고, 8회기를 마치면 그 이야기가 한 권의 생애기록집(자서전)으로 제공됩니다.
요양보호사 지원
엄빠살롱과 함께할요양보호사를 찾습니다
좋은 돌봄은 좋은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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